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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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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연령,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김세호 의원, 5분발언 통해 60세까지 매년 단계적 하향 제안

기사입력 2026-09-02 10:11 수정 2026-09-0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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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저널] 김천시의회(의장 오세길) 김세호 의원은 91일 열린 제26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연령을 현행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단계적으로 낮출 것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2024년 대상포진으로 진료를 받은 김천시민은 1,585명으로, 이 중 60대가 435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60세부터 64세까지의 시민은 접종비를 전액 부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2024년 약 6,800만 원, 2025년 약 12,700만 원의 사업비 집행잔액이 발생한 점을 언급하며, 집행실적을 분석하고 지원 확대에 필요한 재정 여력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김세호 의원은 “202764세 이상을 시작으로 매년 한 살씩 낮춰 60세 이상까지 확대하면, 접종 수요를 분산하고 일시적인 재정 부담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며,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조례 개정 중장기계획 수립 및 예산 편성 홍보·안내 강화를 제시하며 5분발언을 마무리했다.

 

 

 

TK저널 기자 (tkj5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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