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저널] 김천시 신중년대학교 김정국 학장은 TK저널 창간 4주년 축사를 통해 “TK저널이 대구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범적인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고 했다.
김천시 신중년대학교
학장 김정국
<다음은 김정국 김천시 신중년대학교 학장의 축사 전문이다>
먼저 TK저널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TK저널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 언론으로서 올바른 정보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들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오신 점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세운 대표님께서는 언론인으로서뿐만 아니라 정치인으로서도 탁월한 역량과 리더십을 보여주셨으며, 특히 사회적 약자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오신 분으로 시민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TK저널이 대구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범적인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TK저널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TK저널] 김천상공회의소 안용우 회장은 TK저널 창간 4주년 축사를 통해 “TK저널이 올바른 여론 정립을 통해 지혜와 혜안을 모을 수 있는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히 노력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새로운 도약과 부흥기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 김천과 함께 성장하고 번영할 수 있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라고 했다.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안용우
<다음은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의 축사 전문이다>
지역 민심과 여론을 대변하는 창으로서 충실한 역할과 노력을 해오신 김세운 대표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TK 저널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근 우리 경제는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와 계속되고 있는 미국의 관세압박, 글로벌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확대로 인해 큰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또한,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해 생산인구가 계속 감소하며, 기업들이 인력난은 계속되고 있고, 대내외적 경제 상황이 기업의 경영환경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 김천은 어모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고, 분양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많은 기업들이 유치되면서 어느 때보다 일자리가 넘치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변모해 가고 있으며,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에 김천상공회의소는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힘을 합쳐 기업에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한 인력이 유치될 수 있도록 힘써 기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불확실한 경제상황에서도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본 회의소는 지역기업의 경영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TK저널이 올바른 여론 정립을 통해 지혜와 혜안을 모을 수 있는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에 더욱 충실히 노력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새로운 도약과 부흥기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 김천과 함께 성장하고 번영할 수 있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김세운 대표님과 TK저널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번창을 기원드리며, 창간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TK저널] 김천시 체육회장 최한동은 TK저널 창간 4주년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지역민의 삶 속에서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희망과 미래를 향한 길을 밝히는 언론사로 더 크게 도약하기를 바랍니다.”라고 했다.
김천시 체육회장 최한동
<다음은 최한동 회장의 축사 전문이다>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김천과 경북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온 TK저널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4년 동안 TK저널은 김천을 비롯한 경북 지역 곳곳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현장을 성실히 기록하며 지역민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지역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담아내며, 지역 언론이 지켜야 할 책임과 역할을 묵묵히 실천해 온 TK저널의 걸음은 참으로 뜻깊습니다.
특히 정론직필의 자세로 한결같이 지역 언론의 길을 걸어오신 김세운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장의 땀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하게 여기며, 사실에 기반한 보도와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해 온 노고가 있었기에 TK저널은 오늘의 신뢰를 쌓아 올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TK저널이 보여준 책임 있는 보도와 진심 어린 관심은 김천의 발전은 물론, 김천 체육 발전에도 든든한 힘이 되어 왔습니다. 지역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고, 때로는 바른 방향을 제시하며,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고민해 온 TK저널의 역할은 더욱 소중해질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역민의 삶 속에서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희망과 미래를 향한 길을 밝히는 언론사로 더 크게 도약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TK저널 창간 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김세운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김천 시민과 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K저널] 경북도 농구협회장 김동열은 TK저널 창간 4주년 축사를 통해 “경상북도농구협회 역시 도민 여러분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TK저널 또한 지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언론으로 계속해서 승승장구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했다.
경북도 농구협회장 김동열
<다음은 김동열 회장의 축사 전문이다>
지역시민의 알 권리를 충실히 대변하고, 올바른 언론 문화 정착을 위해 달려온 TK저널의 창간 4주년을 경상북도 농구 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공정한 보도와 남다른 열정으로 언론의 사명을 다해 오신 TK저널 임직원 여러분과 취재 현장을 발로 뛰시는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4년간 TK저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지역 체육계의 소식과 농구 유망주들의 활약상에도 따뜻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며, 지역 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에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농구 경기에서 승리를 이끄는 것은 화려한 개인기보다 서로를 믿고 연대하는 '팀워크'입니다. 지금 우리 지역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것 역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건강한 공동체 정신일 것입니다. TK저널이 앞으로도 소통의 중심에서 지역민을 하나로 묶고, 경북의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밝은 빛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상북도농구협회 역시 도민 여러분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TK저널 또한 지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언론으로 계속해서 승승장구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TK저널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TK저널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TK저널] 세계호신권법총재 임성학은 TK저널 창간 4주년 축사를 통해 “창간 4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TK저널의 무궁한 발전과 김세운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라고 했다.
세계호신권법총재 임성학
<다음은 임성학 총재의 축사 전문이다>
TK저널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사회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올바른 언론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온 TK저널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4년 동안 지역 곳곳의 크고 작은 소식과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김세운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언론은 단순히 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민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고 지역의 오늘을 기록하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사실에 충실한 보도와 균형 있는 시각,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TK저널이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으며, 어두운 곳을 밝히고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따뜻하고 힘 있는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4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TK저널의 무궁한 발전과 김세운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TK저널] 김천시 이통장연합회장 정호동은 TK저널 창간 4주년 축사를 통해 “김천시 이·통장연합회도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TK저널과 함께 더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했다.
김천시 이통장연합회장
정호동
<다음은 정호동 회장의 축사 전문이다>
TK저널 인터넷신문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TK저널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은 지역사회를 하나로 이어주는 소통의 다리입니다. 앞으로도 TK저널이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지역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김천시 이·통장연합회도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TK저널과 함께 더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TK저널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