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04 17:24
TK저널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교육발전을 위한 정보 보도와 대안 제시를 기대
시민의 행복을 위한 비전과 대안제시를 해 주길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언론으로 발전해 가길
지역사회의 공감을 이끄는 소통의 통로가 되기를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 기대
신속 정확한 정보로 큰힘을 보태주시길…
김세운 TK저널 대표이사 창간 4주년 기념사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설인사
김세운 TK저널 대표 설날 인사
배낙호 김천시장 설날 인사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설날 인사
이부화 김천시 노인회장 설날 인사
안용우 상공회의소 회장 설날 인사
기사입력 2026-08-26 14:14
[TK저널] 오세길 의장은 TK저널 창간 4주년 축사를 통해 “TK저널의 창간 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독자들의 두터운 신뢰와 사랑 속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했다.
<다음은 오세길 의장의 축사 전문이다> 지역의 발 빠른 소식을 전하며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온 TK저널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급격한 발달로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 이면에는 근거 없는 주장과 부정확한 정보가 난립해 시민의 올바른 판단을 흐리고 불안정한 여론을 조성하는 그림자도 함께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합니다. 언론은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며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공동체를 건강하게 이끄는 나침반이 되어야 합니다. TK저널은 지난 4년간 바로 그 길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정론직필의 정신을 지키며 언론의 사명과 책무를 다하기 위해 애써오신 김세운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TK저널이 흔들림 없이 중심을 지키며 독자들과 진솔하게 소통하고,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사로 더욱 성장해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TK저널의 창간 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독자들의 두터운 신뢰와 사랑 속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TK저널 기자 (tkj55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