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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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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체육회 종목단체회장협의회 하계 수련회 가져

용추폭포의 깨끗하고 시원한 물과 함께 화합의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26-08-05 15:40 수정 2026-08-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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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저널] 경북도체육회 종목단체회장 협의회(회장 김동열)는 5일 증산면 소재 무흘구곡 용추폭포에서 하계 단합대회를 개최 했다.
 


도민 모두가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경북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북도체육회 67개 종목단체 회장의 화합과 경북체육발전을 위해 개최된 이날 단합대회에는 김점두 경북도체육회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김동열 종목단체 협의회장을 비롯한 30여 개 종목단체 회장이 참석하여 우의 증진과 단합을 도모 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포항, 경주, 안동 등에서 달려온 종목단체 회장들은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용추폭포에서 흘러 내려오는 시원하고 깨끗한 물에 발을 담그고 담소를 나누며 잠시나마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점두 경북도체육회장, 최한동 김천시 체육회장은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종목 단체회장 협의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푸짐한 음식을 준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김동열 회장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종목 단체 회장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경북체육회관 건립이 순조롭게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모처럼만에 만난 회장님들이 오늘 이곳 용추폭포에서 맛나는 음식 마음껏 드시고 시원한 계곡물에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단합대회를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동열 회장은 “ 정말 날씨가 너무 덥다. 그럼에도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이곳 김천까지 달려와 준 김점두 경북도 체육회장님과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님을 비롯한 종목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종복단체 회장들의 열정으로 도민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 오늘 시원한 용추폭포에서 마음껏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 라고 환영의 인사말을 했다.
 


이날 참석한 30여 명의 종목단체 회장들은 무흘구곡 용추폭포의 시원한 계곡물과 함께 푸짐하게 준비된 맛나는 음식으로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TK저널 기자 (tkj5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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