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04 17:24
TK저널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교육발전을 위한 정보 보도와 대안 제시를 기대
시민의 행복을 위한 비전과 대안제시를 해 주길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언론으로 발전해 가길
지역사회의 공감을 이끄는 소통의 통로가 되기를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 기대
신속 정확한 정보로 큰힘을 보태주시길…
김세운 TK저널 대표이사 창간 4주년 기념사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설인사
김세운 TK저널 대표 설날 인사
배낙호 김천시장 설날 인사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설날 인사
이부화 김천시 노인회장 설날 인사
안용우 상공회의소 회장 설날 인사
기사입력 2026-02-13 14:33
[TK저널]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은 설인사를 통해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강한 추진력과 따뜻한 사람의 가치를 함께 품은 김천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라고 했다.
<다음은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의 설인사 전문이다>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천대학교는 지역 유일의 4년제 대학으로서 46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최근 비전 2030 선포를 통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K-EDU의 허브”라는 새로운 비전을 밝히고 더 큰 도약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현재 김천대학교는 29개국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800여 명의 유학생이 함께하는 국제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136억 원 이상의 국고 지원 사업을 통해 현장 실무형 고급 인재 양성과 교육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산업·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2026년은 빠르게 변화하는 AI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속에서도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육의 가치를 더욱 단단히 세워가는 해가 될 것입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강한 추진력과 따뜻한 사람의 가치를 함께 품은 김천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올 한 해도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웃음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TK저널 기자 (tkj55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