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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주민과 함께하는『한여름밤의 음악회』

다양한 볼거리로 웃음꽃 함박!

기사입력 2022-08-26 17:11 수정 2022-08-2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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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무더위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주민들이 모처럼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마련되었다.

 



지난 825일 오후 저녁 감문면 남곡리 마을회관 앞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주민과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문화 행사로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음악회는 김천상속자원봉사단에서 향토 가수 마술공연 색소폰 연주 주민 한마당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권영우 김천상속자원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성환 남곡리 이장은 주민들과 함께 그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가 개최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인사를 했다. 
 


민래기 감문면장은 음악회에 함께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심신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세운 기자 (tkj5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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